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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태지-이은성 부부 예비부모 됐다, 현재 임신 4개월째

윤효정 기자 입력 2014. 03. 17. 16:34 수정 2014. 03. 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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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서태지(42) 이은성(25) 부부가 예비 부모가 됐다.

17일 티브이데일리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현재 서태지와 이은성 부부는 임신 4개월 째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서태지는 지난해 5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16세 연하의 배우 이은성과 결혼소식을 전격발표했다. 이은성은 지난 2008년 서태지 8집 수록곡인 버뮤다트라이앵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서로가 처음 알게 됐다. 이 후 서로 호감을 갖고 연락을 지속하다 2009년 말경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지며 사랑을 키워왔다.

당시 서태지는 "사실 좀 늦은 나이지만 요즘은 온 가족이 함께 지낼 준비도 하고 있고 슬슬 주니어 계획도 세워 볼까 해"라며 2세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서태지는 3개월 뒤인 8월 가족들과 함께 결혼식을 올렸다고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서태지는 아내 이은성의 태교를 도움과 동시에 9집 앨범 작업에도 한창이다. 그는 올해 컴백을 예정으로 평창동의 자택 스튜디오에서 앨범 작업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서태지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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