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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우사수'로 시청자 공감 한 번 더..'김탁구'부터 흥행연속

황지영 입력 2014. 03. 12. 16:55 수정 2014. 03. 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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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황지영 기자] 배우 유진이 '제빵왕 김탁구'부터 최근 종영한 '우사수'까지 연달아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 11일 종영한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사수') 마지막회(20회)는 3.5% 자체최고시청률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특히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을 뛰어넘었다.

유진은 '우사수' 흥행으로 그녀의 선택이 또 한번 시청자들과 통했음을 입증했다. 앞서 유진은 KBS2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화평공주 체중감량사',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 이어 '우사수'까지 4번 연속으로 시청자들과 공감했다.

유진은 작품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배우로서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제빵왕 김탁구'에서는 미워할 수 없는 악역을, 단만극 '화평공주 체중감량사'에서는 소화하기 힘든 특수 분장으로 연기에 열정을 보여줬다. '백년의 유산'에서는 지고 지순함을 연기하며 작품마다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유진은 '우사수'로 39살의 현실적인 모습을 그려내 30대 뿐만아니라 20대 여성들까지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 이혼녀라는 설정에 녹아든 모습이었다.

한편 유진은 '우사수'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사진=G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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