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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4월 컴백 확정..걸그룹 열풍 잇는다

이지현 기자 입력 2014. 03. 10. 10:40 수정 2014. 03. 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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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지현 기자]

에이핑크 / 사진= 스타뉴스 최부석 기자

걸 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가 오는 4월 컴백한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스타뉴스에 "에이핑크가 다음달 첫째 주, 새로운 싱글음반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현재 새 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며, 신곡을 통해서도 그간 사랑받은 에이핑크만의 청순한 콘셉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컴백 첫 무대는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가요계에는 소녀시대, 2NE1 등 국내 대표 걸그룹들이 잇달아 컴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어, 에이핑크가 이 같은 열풍을 이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해 7월 발표한 '노노노(NoNoNo)'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올해 1월에는 데뷔 3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곡인 '굿모닝 베이비(Good Morning Baby)'를 발표해 눈길을 모았다.

이지현 기자 starjij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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