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한국경제TV

'피겨 여왕' 김연아 마음 사로잡은 김원중 과거 모습 보니.. '반전'

김영범 입력 2014. 03. 06. 12:51 수정 2014. 03. 06. 12:51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피겨 선수 김연아와 열애 중인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포착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1달에 2번 태릉 선수촌 밖에서 만나 2시간 가량 고깃집 데이트를 즐기는 등 사랑을 키워갔다.

또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만났으며.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 이후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김연아 선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며 김원중 선수와 교제 중임을 말씀드립니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김연아의 마음을 사로 잡은 김원중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1984년생 김원중은 올해 나이 31세로, 1990년생 김연아보다 6세 연상이며, 현재 국군체육부대 소속 아이스하키 선수로 국가대표 부동의 에이스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09년 1월 한 차례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배우 유건의 친구로 '스친소'에 출연한 것.

당시 김원중은 키 180cm의 훤칠하고 다부진 체격과 잘생인 얼굴까지 겸비한 얼짱 운동선수 친구로 등장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방송인 유채영의 친구와 커플이 돼 대미를 장식했다.

김원중의 과거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한 누리꾼이 공개한 사진에는 2010년 당시 김원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들 속 김원중은 하얀 피부와 귀여운 표정으로 풋풋함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다부진 현재 모습과 달리 미소년 같은 얼굴로 상반된 매력을 뽐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연아 김원중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오늘 소주 마시는 날", "김연아 김원중 열애, 대박 사건이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잘 어울리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MBC/대명상무 아이스하키 페이스북)

김영범기자

Copyright 한국경제티브이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