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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장동건·고소영, 2세 모습 가상으로 미리 보니..

입력 2014.02.25. 20:38 수정 2014.02.2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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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2세의 외모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장동건의 소속사인 SM C&C 측에 따르면 고소영은 25일 오전 10시 30분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출산 당시 장동건은 해외 일정을 미루고 귀국해, 아내 고소영의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남, 미녀배우의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과거 화제가 됐던 가상 2세 합성사진에 주목하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과거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소개된 합성 사진 속에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가상 2세는 커다란 눈과 오뚝한 콧날로 훈훈한 외모를 기대하게 했다.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가상 2세 사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KBS 2TV 방송화면 캡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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