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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과거사진, 변한 게 없는 볼륨몸매

김현경 기자 입력 2014.02.17. 13:59 수정 2014.02.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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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과거사진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가수 에일리의 10대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데뷔전 일반인 때 에일리'라는 제목으로 에일리의 과거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에일리는 검은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풋풋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보다 다소 앳된 얼굴의 그는 특별히 꾸미지 않았음에도 불구, 돋보이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에일리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함께 풍만한 볼륨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일리 과거사진, 어쩜 변한게 하나도 없네" "에일리 자연미인이구나" "화장법만 다를 뿐 똑같네" "예나 지금이나 볼륨몸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일리는 다음달 16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월드에서 보컬스승인 가수 휘성과 함께 듀엣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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