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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아시아 대표 패션 뮤즈 등극..'쎄씨' 3개국 커버 장식

신나라 입력 2014. 02. 13. 10:44 수정 2014. 02. 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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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패션 매거진 '쎄씨'의 한국판, 중국판, 태국판 3월호 커버를 동시에 장식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일 뮤즈로 등극했다.

윤아는 최근 진행된 '쎄씨' 화보 촬영에서 봄에 어울리는 아름다움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성숙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촬영은 윤아를 뮤즈로 선정한 아시아 트렌드 매거진 쎄씨와 중국 내에서 큰 인기몰이 중인 K-패션 브랜드 오즈세컨이 나선 글로벌 K-패션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화보 촬영을 담당한 '쎄씨'의 한 관계자는 "소녀시대 컴백을 앞둔 바쁜 일정 중에도 불구하고 윤아가 한류 아이콘다운 세련된 포즈와 매너로 현장을 압도했다"고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정식 앨범 발매는 오는 24일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사진=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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