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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시카-크리스탈, '정자매 프로젝트' 출연 검토중

입력 2014. 02. 10. 15:40 수정 2014. 02. 1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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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현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와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자매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할 예정이다.

10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는 온스타일에서 방영 예정인 '정자매 프로젝트'(가제)에 출연을 논의 중이다. '정자매 프로젝트'는 연예계 대표 우월자매로 알려진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의 리얼라이프가 그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동반 리얼리티는 데뷔 이래 이번이 최초다.

'정자매 프로젝트'와 관련해 온스타일 측은 "해당 리얼리티를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결정된 게 없다"고 입장을 밝혔으며,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8월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녀시대로 연예계 데뷔했으며, '무한도전' 가요제 등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2009년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로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영역을 확장했다.

크리스탈은 2009년 9월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상속자들' 등에 출연하며 가수와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gat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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