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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 송호범 아내 백승혜 "셋째는 딸이었으면"

김수정 입력 2014. 01. 30. 21:09 수정 2014. 01. 3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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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가수 송호범 아내 백승혜가 셋째 임신 소감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2 파일럿 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에서는 여섯 쌍의 부부가 출연해 태교와 출산에 대한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백승혜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온 가족이 셋째는 딸이길 바란다. 나도 아들 둘은 키워봤으니 딸 키우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첫째와 둘째 임신했을 때 시어머니가 아기 건강을 위해 콩을 알아주시곤 했다. 요즘은 가족들이 내가 임신했다는 걸 가끔 잊는다. 첫째, 둘째와는 조금 다르다"고 속내를 전했다.

한편 2부작 파일럿 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는 국내 최초 출산 예능프로그램으로 강원래-김송, 김현철-최은경, 여현수-정하윤, 배수광-김유주, 송호범-백승혜 부부가 출연했다. 내년 출산 예정인 예비부모들의 일상행활을 통해 아이 탄생과 기대감을 담아냈다. '엄마를 부탁해' 2부는 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사진=KBS2 '엄마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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