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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전쟁' 1등급 며느리, 고교시절 혼전 출산 과거에 시모 혼절

뉴스엔 입력 2014. 01. 25. 07:55 수정 2014. 01. 2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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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지련 기자]

'사랑과전쟁' 시어머니가 며느리 과거를 알고 혼절 끝에 함묵증에 걸렸다.

1월24일 방송된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 2' 101회 '1등급 며느리'(극본 민성원/연출 이승면) 편에서 승우(민준호 분) 어머니는 조건따져 들인 며느리 은미(최영완 분) 과거를 알고 기함을 토했다.

은미 부모 재산이 80억원이라는데 눈이 뒤집힌 승우 어머니는 아들과 사귀던 여자까지 찢어놓고는 강제 결혼을 시켰다. 이후 은미 어머니 마음대로 결혼이 진행되지는 않았다.

승우 어머니는 빚까지 내 혼수를 준비, 결혼식을 진행했다. 그러나 그렇게 들인 며느리 은미는 치과의사가 아니었다. 은미는 간호사도 아니라 간호보조사였다. 그녀 집안 재산 중 50억은 장학금 재단에 기부금으로 넘겨졌다.

승우 어머니는 더 경악할 일과 마주했다. 우연히 열린 문 사이로 들은 며느리와 사돈 어른 대화를 통해 은미 늦둥이 동생이 사실은 며느리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 잘못된 교제로 은미가 아이를 낳았고 그 아이를 은미 부모 호적에 올렸던 것이다. 이 충격으로 승우 어머니는 함묵증까지 걸렸다. (사진=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 2'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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