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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제국의아이들 중 인기 제일 없다, 선물박스 텅텅"

뉴스엔 입력 2014. 01. 24. 21:26 수정 2014. 01. 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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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가 제국의아이들 중 인기가 제일 없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제국의아이들 광희는 1월 24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멤버들 중 제일 인기가 없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날 엠블랙 미르는 "엠블랙 멤버들 중 내가 인기가 제일 없다. 무대에 서도 함성이 가장 작다. 아마 광희와 신동도 공감할 만한 질문일 것"이라 고민을 토로했다.

그러자 광희도 이를 인정한 뒤 "팬미팅을 하면 선물박스가 있기 마련인데, 내 박스는 항상 비어있어서 나중에는 만들지도 않더라. 세상에 이런 일이"라 말하며 서운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 역시 미르의 말에 동의하며 "공항에 가면 앞 사람 팬들 때문에 내 길이 막힌 적도 있다. 또 난 내 생일이 되면 팬들에게 '선물 살 돈으로 우리 음악 들어달라'고 말한다. 어차피 못 받을 것"이라 말해 재차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은지원, 시크릿 한선화 송지은, 걸스데이 민아 소진, 슈퍼주니어 신동, 김신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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