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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예상치 못한 "뚱땡이" 돌직구에 심기 불편

조은혜 기자 입력 2014. 01. 21. 08:27 수정 2014. 01. 2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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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조은혜 기자]

/사진=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안녕하세요' 이영자가 예상치 못한 돌직구 공격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결혼 6년차에 5남매를 낳고도 더 낳자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주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신 8개월째에 접어든 주부가 스튜디오에 들어섰고 방청석에 앉아있던 아이들은 반가운 마음에 엄마를 외쳤다.

이에 이영자가 "지금부터 합죽이가 됩시다"로 아이들을 수습하기에 나섰지만 "뚱땡이"이라는 예기치 못한 돌직구로 인해 마음이 상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영자는 "엄마한테 그러면 어쩌냐"며 "엄마는 뚱땡이가 아니라 임신해서 그런거다"라고 부정을 했고,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이 똑같이 "합죽이가 됩시다"를 외치자 아이들은 "합"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기가 불편해진 이영자는 "아버님 아이들 입단속 좀 시켜주시기 바랍니다"라며 "뚱땡이가 뭡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더 했다.

이영자 심기불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자 황당했겠다", "아이들 눈은 못 속이는데", "아이들이라 화낼 수 도 없고", "이영자 진짜 얼굴 화끈하던데", "아이들 장난에 맘 상하지 마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가요계로 화려하게 컴백한 그룹 동방신기와 웃음이 매력적인 배우 이유비가 출연해 고민을 함께 나눴다.

minori1020@mtstarnews.com

조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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