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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 "전지현 비슷한 이미지 반복, 피로도 높다"

박진영 기자 입력 2014. 01. 17. 00:14 수정 2014. 01. 17.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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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김구라가 전지현에게 조언을 했다.

16일 방송된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에는 야구여신 공서영이 임신으로 자리를 비운 박지윤을 대신해 일일 MC를 맡았다.

이날 '썰전'에서는 MBC '미스코리아'의 이연희와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을 비교 분석했다.

김구라는 "이미 시작부터 '별그대'의 완승이었다. 하지만 전지현과 이연희가 다음 작품에서 붙는다면 이연희 편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는 "전지현의 비슷한 이미지가 반복이 되다 보니 피로도가 높아진다. 그러면 더 이상 매력을 느끼지 않는다"며 "다음 작품을 선택할 때 다른 선택을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 말을 들은 허지웅은 "헤어스타일을 바꿀 필요는 없지만 다음 작품 선택을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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