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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이파니 "시댁 재혼반대, 6개월간 우울증" 고백

뉴스엔 입력 2014. 01. 15. 23:32 수정 2014. 01. 1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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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가 우울증을 겪은 사실을 고백했다.

이파니는 1월 15일 첫 방송된 채널A 2부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미용실'에서 재혼할 당시 시댁의 반대에 부딪혔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이파니는 "내가 둘째를 출산하고 재혼을 했는데 시댁의 반대에 부딪혔다"며 "가족간의 관계에 있어서 우울한 마음이 있었다"고 우우증을 앓은 사실을 밝혔다.

이어 "우울증을 겪은 사람은 다 알거다. 슬프지 않은데 눈물이 난다. 6개월간 그렇게 지냈다"며 "마음이 약해졌을 때 김부선 선배가 충고를 많이 해줬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부선은 "이파니에게 오직 아이만 생각하라고 했다. 아이들은 엄마들이 없으면 큰일 난다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미용실'은 대한민국 대표 여성 기혼 방송인들이 출연해 30~40대 남성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소재로 입담을 펼치는 토크쇼로 MC 이휘재와 권오중, 이경실, 안선영, 탤런트 김세아, 김윤경, 김서라, 김세아, 김지우, 김부선, 모델 이선진, 뮤지컬 배우 전수경 등이 출연했다. (사진=채널A '미용실'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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