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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즉석 사투리 연기 "저 고향이 진주예요"

정안지 입력 2014.01.03. 22:11 수정 2014.01.0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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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사투리'

배우 유연석이 완벽한 사투리 연기를 선보였다.

3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1994' 에필로그1에서는 '응답하라1994' 출연진들의 캐스팅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연석은 제작진과 만난 자리에서 "저는 사투리도 괜찮아요. 고향이 진주예요"라고 말해 제작진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유연석은 "고마 정상적으로 좀 묵자. 니가 직접 넣고 하면 되겠네"라며 예정에 없던 사투리 연기를 선보였고, 이에 제작진은 "네이티브 맞네"라며 그의 사투리 실력에 감탄했다.

특히 유연석은 "학창시절 사투리만 안 쓰면 전학생이라는 사실을 안 들켰다"며 "그런데 선생님한테 질문을 하다가 걸렸다. 그때 나도 모르게 '쌤요'라고 말해 걸렸다"며 사투리와 관련해 에피소드를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유연석 사투리에 네티즌들은 "유연석 사투리를 쓰는군요", "유연석 사투리가 자연스러웠던 이유가 있었군요", "유연석 사투리 쓰는 역할을 하면 재미있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스포츠조선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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