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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공식입장 "소희와 결별? 확정된 사안 아니다"

이진호 입력 2013. 12. 11. 16:03 수정 2013. 12. 1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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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이진호 기자]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걸그룹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소희, 혜림) 핵심 멤버 소희가 배우 매니지먼트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JYP측이 이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더걸스 멤버 선예, 예은, 유빈과 사실상 재계약했다"면서 "새로운 분위기에서 연기자로서 전념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소희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희는 타 소속사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007년 원더걸스 데뷔 이후 6년 만의 일이다. 특히 소희가 타 배우 매니지먼트와 미팅을 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같은 이적설에 더욱 무게가 실렸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이적'과'결별'이란 단정적인 견해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JYP 측은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세부 사안을 조율하고 있어, '소희와 결별한다 아니다'를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원더걸스 활동은 멤버들의 개별 활동 계획에 따라 구체적 시기와 방법을 결정할 것"이라면서 "원더걸스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사진=eNEWS DB

이진호 기자 zhenha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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