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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조건' 김준호 "요새 애들 만지면 성희롱이라고.." 불만

입력 2013. 11. 16. 23:25 수정 2013. 11. 1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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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권지영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각박한 현실에 불만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가의 조건'에서는 이웃의 도움으로만 살아가는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박성호, 김준호, 김준현, 정태호, 양상국,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의 숙소에는 김준호의 어린이 팬이 등장했다. 김준호 어린이 팬은 김준호에 편지를 써서 전달하는 예쁜 마음씨로 김준호를 기쁘게 했다.

이에 김준호는 어린이 팬의 이야기를 하다가 "그런데 요즘은 애들을 만지면 성희롱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안 그랬다. 너무 각박해졌다"며 박성호와 함께 4~5세 미취학 아동에 대한 토론을 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이날 멤버들은 이웃의 도움을 받아 김장을 하기 위해 일을 분담, 바쁘게 움직였다.

jykw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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