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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잘 맞는 강아지 품종 "견종마다 성격이 다르다"

입력 2013.11.15. 15:55 수정 2013.11.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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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나에게 잘 맞는 강아지 품종 고르는 법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나에게 잘 맞는 강아지 품종이라는 글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게시글에 따르면 노인이 있는 가족에게는 푸들이나 미니핀, 치와와 등이 좋다. 운동량이 적고 털관리에 손이 많이 가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해졌다.

좁은 아파트나 원룸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실내생활에 적합하고 운동량이 적으면서도 잘 짖지 않는 푸들이나 요크셔테리어, 말티스, 포메라니안, 시추 등이 좋다고 한다.

마당에서 개를 키우려면 실외견을 택하는 것이 좋은데 비글이나 셔틀랜드쉽독, 리트리버, 보더콜리 등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집을 자주 비우는 독신자라면 시추나 퍼그 등이 좋으며 운동을 즐기는 가족이라면 리트리버나 코커스패니얼, 비글, 보더콜리 등 운동량이 많고 건강한 품종이 좋다.

나에게 잘 맞는 강아지 품종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에게 잘 맞는 강아지 품종, 반려견 키우는 건 애초에 신중하게 생각해야한다" "나에게 잘 맞는 강아지 품종, 실내 생활에 적합한 강아지들은 이미 인기 견종이네" "나에게 잘 맞는 강아지 품종, 강아지도 성격 각각이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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