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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타블로 "육아 철학, '유치원 일찍 가서 뭐하나'"

입력 2013. 11. 10. 17:38 수정 2013. 11. 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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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정선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가 독특한 육아철학에 대해 밝혔다.

타블로는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침부터 딸 하루를 유치원에 보내기 위해 애썼다.

타블로와 하루는 늦은 시각이었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바나나를 먹었다. 타블로는 바나나를 먹으며 하루와 TV도 봤다. 여유 있는 타블로와 하루에게서는 이른 아침의 분주함은 느낄 수 없었다.

이후 타블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 (강)혜정과 나는 육아철학이 있다. '아이가 일찍 가서 뭐하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타블로는 멤버 투컷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아저씨는 똑같은 신발 두 개 있는데도 아빠한테 돈 받고 팔았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빠들의 육아 체험을 리얼하게 담아낸 예능프로그램으로 이휘재, 추성훈, 장현성, 타블로가 출연한다.

mewolong@osen.co.kr

< 사진 >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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