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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욱, '총리와 나' 정치부 기자役 캐스팅..이범수-윤아와 호흡

입력 2013. 11. 07. 14:04 수정 2013. 11. 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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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성욱이 '총리와 나'에 캐스팅 됐다.

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민성욱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가제/ 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에 기자 역할로 캐스팅 돼 첫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극중 민성욱은 베테랑 정치부 기자 역할로 총리(이범수 분)와 연예부 기자(윤아 분) 사이를 의심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을 파헤치려는 인물이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민성욱은 오랜 연극무대의 경험으로 이번 작품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총리와 나'는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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