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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 정인선, 최근 임수정 닮은 꼴 '눈길'

한국아이닷컴 허기영 기자 입력 2013.10.14. 18:19 수정 2013.10.1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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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으로 화제를 모은 아역배우 출신 정인선(22)이 배우 '임수정 닮은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수정 닮은꼴 정인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정인선이 SNS에 게재한 사진들을 모은 것으로 깨끗하고 흰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와 귀엽게 앞머리를 내린 모습 등이 임수정을 연상케 했다.

앞서 정인선은 아역시절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해 '순풍산부인과', '카이스트', '학교2', '매직키드마수리'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 마지막에서 송강호에게 "얼마 전 다녀간 사람이 있다"며 엔딩부분을 장식한 소녀이다.

또한 정인선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빠스껫 볼'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역배우의 티를 벗고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빠스켓 볼'은 한반도가 남과 북으로 갈리기 직전, 'Korea'라는 이름으로 런던올림픽에 출전해 8강 위업을 달성한 농구 대표팀의 실화를 모티브로 다룬 작품으로. 오는 21일 첫 방송 된다. 배우 도지한, 정동현, 이엘리야, 박예은, 김응수, 강성민, 정인선, 조희봉, 공형진, 이한위, 진경, 지일주 등이 출연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국아이닷컴 허기영 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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