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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조혜련 "딸 전교1등..공부가 습관됐다"

김성희 기자 입력 2013. 10. 06. 17:14 수정 2013. 10. 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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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성희 기자]

'맘마미아' 조혜련 모녀 /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 맘마미아'

개그우먼 조혜련과 딸 김윤아가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이하 '맘마미아')에 출격했다.

6일 오후 방송된 '맘마미아'는 개그우먼, 한의사 등 다방면에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워킹맘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마지막 출연자 순서로 김윤아가 등장했다. 이때 그룹 포미닛의 '이름이 뭐예요'가 배경음으로 등장했다. 김윤아는 첫 등장부터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나타났고 댄스 실력도 공개했다. 조혜련의 어머니, 조혜련, 딸 김윤아까지 3대가 함께 방송에 임했다.

첫 등장 후 이어진 어머니와 자녀의 과거 사진 공개 코너에서 조혜련 모녀가 첫 번째 순서로 나타났다. MC 이영자는 모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본 뒤 김윤아가 학교에서 전교1등임을 밝혔다.

조혜련은 "윤아가 뱃속에 있을 때 내가 야간 대학원을 다녔다"며 "항상 저녁에 공부했고 윤아가 7살 때 일본어를 공부했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공부를 억지로 시키지 않는다. 그때부터 습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때 조혜련의 어머니는 "손녀가 엄마랑 외할아버지를 닮았다"며 "외할머니도 닮았다"고 덧붙였다.

조혜련의 어머니가 말한 외할머니는 바로 자신이었던 것. 조혜련 어머니의 예상치 못한 발언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miss-kay@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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