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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정재 데뷔 20년 파티, 아무도 모르게 200명 북적

김정환 입력 2013. 10. 03. 17:11 수정 2013. 10. 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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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2일 오후 8시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스파 서울 호텔의 옥상 멤버십 바에 별들이 떴다. 영화배우 이정재(40)의 데뷔 20년을 축하하는 자리다.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그룹 'JYJ'(박유천 김재중 김준수), 영화배우 설경구(45) 박성웅(40) 송지효(32) 강혜정(31) 박유환(22), 이정재의 친구 정우성(40) 등 스타들과 영화, 방송, 연예계 관계자, 지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자정무렵까지 머물다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겨 밤늦도록 이정재의 지난 연기인생을 축하하고 앞날을 축복했다.

이정재는 1993년 SBS TV 드라마 '공룡선생'의 주연으로 안방극장에 데뷔했다. 1994년 '젊은 남자'의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도 데뷔했다. 지난해 범죄 액션 '도둑들'(1298만명), 올해 '신세계'(468만명), 사극 '관상'(2일까지 828만명) 등 주연작들을 연거푸 히트시키며 흥행 빅카드로 떠올랐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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