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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 브래드 공식입장 "韓문화 몰라 생긴 오해..슈스케 고마워"

황지영 입력 2013. 10. 03. 14:19 수정 2013. 10. 0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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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황지영 인턴기자] Mnet '슈퍼스타K3'출신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드러머 브래드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브래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When I was on Superstar K3 I didn't know Korean and Korean culture well and misunderstood things.(슈퍼스타K3 시절, 한국어도 몰랐고 한국문화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But now I'm studying Korean hard and happy doing music and broadcasting.(그러나 지금은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중이며, 방송과 음악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브래드는 "I am very thankful for Superstar K3 for all their support and their contribution to my life.(내 인생에 있어 슈퍼스타K3의 지원과 공헌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브래드가 미국 음악전문 사이트 '노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슈퍼스타K'에 대한 문제점을 폭로했다고 지적했다. 브래드는 인터뷰에서 '슈퍼스타K' 제작진이 두 차례 탈락한 장범준을 사전에 섭외한 사실과 일부 참가자의 생방송 후 재녹음과 음원 보정, 강압적인 합숙, 음원 수익과 CF 출연료 정산이 미흡했던 점 등을 언급했다.

'슈퍼스타K' 측은 "출연자에게 강제한 부분은 없다. 한국 정서에 대한 오해가 빚은 일인 것 같다"고 해명했다.

사진=TV리포트DB

황지영 인턴기자 jeeyoung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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