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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현진,'한국무용을 해서 한복이 잘어울려요'

입력 2013. 09. 27. 15:00 수정 2013. 09. 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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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용호 기자]27일 MBC 새 특별기획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의 제작보고회가 이재룡 조현재 전태수 서현진 서우 등이 참석한 가운데 63빌딩에서 열렸다.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영화 '쌍화점'을 각색한 황진영 작가가 집필하고, '빛과 그림자',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을 연출한 이상엽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황진영 작가와 이상엽 PD는 2011년 이육사의 생애를 그린 MBC 광복절 특집극 '절정'으로 미국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특집극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제왕의 딸, 수백향'은 오는 30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서현진이 '어릴적 한국무용을 해 한복이 잘 어울린다'고 말하고 있다./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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