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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성훈, 딸 추사랑 한국 이름으로 지은 이유

황소영 입력 2013. 09. 21. 17:21 수정 2013. 09. 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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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황소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이 딸 사랑이의 한국 이름 속 숨겨진 비밀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화에는 '아버지의 이름으로'라는 주제로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하는 4인 4색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딸의 이름을 한국 이름인 '추사랑'이라고 지은 이유에 대해 "여러 가지로 이유가 있어서 일본으로 귀화를 하게 됐는데 아버지가 아무 말 없이 하고 싶다면 (귀화를) 하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태까지 아버지께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래서 사랑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덧붙였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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