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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쌍둥이 응급실 데려갔다 눈물펑펑, 아내도 끝내 울음

뉴스엔 입력 2013. 09. 20. 20:51 수정 2013. 09. 2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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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전원 기자]

이휘재가 눈물을 흘렸다.

9월20일 방송된 KBS 2TV 리얼예능 3부작 파일럿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현성 이휘재 추성훈 이현우의 48시간 육아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쌍둥이를 데리고 장거리 여행에 나섰다가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이들을 보고 너무 놀라 응급실에 데려갔다. 다행히 열이 있거나 큰 병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휘재는 눈물을 그치지 않는 아이들을 걱정했다.

다행히 이휘재는 진료를 받은 후 아이들을 데리고 집으로 도착했다. 이 소식을 들은 아내는 갑작스럽게 집으로 오겠다고 했지만 이휘재는 "오빠 믿어라. 올라 오지 말라"고 통화하며 거듭 당부했다. 이때 놀란 아내 역시 눈물을 흘렸다.

이어 이휘재 역시 괴로움과 속상함, 걱정, 서러움이 북받친 듯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휘재는 "아빠가 별 생각을 다했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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