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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성행위 퍼포먼스' 패러디 "You can't sit with us"

와우스타 연예 입력 2013. 08. 27. 20:10 수정 2013. 08. 28.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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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리 사이러스 (사진= AP통신/ 인터넷 게시판)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논란을 일으킨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를 조롱하는 패러디물이 화제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25일 밤(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 2013 무대에서 로빈 시크(Robin Thicke)와 노골적이면서도 파격적인 퍼포먼스 펼쳤다.

이에 해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마일리 사이러스의 모습을 패러디한 사진들이 게재됐다.

한 누리꾼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퍼포먼스 도중 혀를 계속 내밀고 있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그와 기린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할리우드 대표 트러블 메이커인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패리스 힐튼, 린제이 로한, 코트니 러브가 앉은 테이블에 마일리 사이러스가 끼어 앉으려고 하는 모습을 담은 패러디물을 게시했다. 특히 여기에는 할리우드 트러블 메이커들이 "넌 우리랑 같이 앉을 수 없어"라고 견제하는 듯한 모습이 묘사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같은 조롱에도 불구하고 마일리 사이러스는"내 VMA 퍼포먼스에 대한 의견이 트위터에 1분당 30만 6,000건이나 언급됐다. 대규모 정전사태나 슈퍼볼보다 더 많은 수준이다"는 글을 올리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와우스타 연예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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