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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를 홀린 2012 빅토리아 시크릿의 바바라 팔빈

입력 2013. 08. 27. 17:18 수정 2013. 08. 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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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슈팀] '저스틴 비버의 연인'이 한국을 찾았다.

세계적인 톱모델 바바라 팔빈(20)의 방한은 프랑스 뷰티 브랜드 로레알파리의 초대로 이뤄졌다. 팔빈은 지난해 19세의 나이에 로레알파리의 최연소 모델로 발탁됐다. 바바라 팔빈은 글로벌 뷰티패션계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톱모델로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풍부한 표현력이 강점이다. 헝가리출신인 팔빈은 175cm의 큰 키에 33-23-35의 황금몸매를 자랑한다. 또 갈색머리와 파란눈이 매력적이다.

팔빈은 2006년 13세의 나이에 헝가리 거리를 활보하던 중 패션지 편집장의 눈에 띄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보그 러시아판의 표지모델을 맡는 등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했다.

로레알 파리의 '최연소 뮤즈'로 발탁 이후 그녀는 미란더 커, 지젤 번천 등을 전속모델로 보유한 세계적 속옷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뽑혔다. 팔빈은 2013년 모델스닷컴이 선정한 세계모델수입에서 23위에 올랐다.

팔빈이 대중에게 이름을 널리 알린 것은 '여학생들의 우상' 저스틴 비버와의 스캔들 때문이다. 2012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비버와 눈을 맞춘 팔빈은 비버와 염문설이 퍼지며 단숨에 '공공의 적'이 됐다. 비버는 10월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다.

osenho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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