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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인터넷뱅킹 오류 복구에도 고객들 "아직도 접속 안돼"

황지영 입력 2013. 08. 26. 16:04 수정 2013. 08. 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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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황지영 인턴기자] 외환은행 인터넷뱅킹 오류로 네티즌들의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20분경 외환은행 인터넷 뱅킹 서비스가 갑작스런 네트워크 과부하로 접속이 불안정해졌다. 이에 소비자들은 접속이 느려지는 불편을 겪으며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급여일 및 카드 결제일이 몰리면서 일시적인 과부하 및 네트워크 장비 오류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12시께 "외환은행 인터넷 뱅킹 서비스 접속 지연 문제는 해결 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관계자의 말과는 달리 네티즌들은 SNS와 뉴스댓글로 아직 외환은행 인터넷뱅킹이 원활하지 않는다며 불만을 표했다.

외환은행 인터넷 뱅킹 접속 지연이 해결 됐음에도 원활하지 않은 이유는 복구와 함께 갑자기 많은 이용자가 몰렸기 때문이며, 이번 접속지연 현상은 해킹이나 사이버테러와는 관련이 없다고 외환은행 관계자는 전했다.

네티즌들은 "계속 안되는데...외환카드 결제도 안되는 것 같고", "외환은행 인터넷뱅킹 정말 복구 된 것 맞습니까?", "아직도 외환은행 모바일뱅킹 안되요!! 짜증나 다른 은행 써야 돼", "오후에는 정상이라더니 접속해보고 말하는 건지 외환은행 인터넷뱅킹측 확인 부탁드려요"등의 민원을 제기했다.

사진=외환은행 홈페이지

황지영 인턴기자 jeeyoung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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