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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에이치에이트컴퍼니와 전속계약 "해외 작품 곧 출연"

하경헌 기자 입력 2013. 08. 19. 08:55 수정 2013. 08. 1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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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33)이 에이치에이트(H8)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재도약을 준비한다.

19일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KBS2 주말극 <최고다 이순신>에서 장녀 이혜신 역을 맡아 육아 공백기를 극복해낸 손태영을 영입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에이치에이트 측은 "배우로서 활동을 재개한 손태영이 활동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손태영은 오는 25일 <최고다 이순신> 종영을 앞두고 있다. 그는 "새 둥지 안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됐다. 좋은 작품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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