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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민폐하객' 등극, "신부보다 예쁜 죄"

입력 2013.08.12. 09:29 수정 2013.08.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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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진제공=김태희 민폐하객 등극/KBS2 캡쳐화면

배우 김태희가 뛰어난 미모 때문에 '민폐하객'에 등극했다.

김태희는 10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의 비공개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김태희는 이날 푸른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로 청순하면서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김태희는 신부보다 눈에 띄는 미모를 과시하면서 '민폐하객'에 이름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김태희 민폐하객, 너무 예뻐서 민폐", "김태희 민폐하객, 신부보다 더 예쁘다", "김태희 민폐하객, 여신이 따로 없다", "김태희 민폐하객, 물 오른 미모다", "김태희 민폐하객, 예쁜 게 죄다", "김태희 민폐하객, 눈이 부시는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는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주인공 '장옥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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