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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결혼식내부 단체사진 화기애애..권상우 뭔얘기길래[포토엔]

뉴스엔 입력 2013. 08. 11. 06:30 수정 2013. 08. 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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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결혼식 내부 하객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이병헌 이민정은 8월10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900여명 하객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병헌 이민정 결혼식 하객 단체사진은 10일 결혼식 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단체사진 속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 권상우 손태영 부부, 연정훈 한가인 부부, 최지우, 신현준, 김승우, 이범수, 신하균, 박찬호, 송승헌, 김지영, 김보연, 김영철, 탑(최승현), 김민종, 신동엽, 박상민, 이한위 등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이들 중 권상우가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며 이병헌을 향해 무슨 말을 해 주위를 웃게 했다. 권상우가 김승우를 손으로 가리키며 이병헌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이병헌 이민정 결혼식에는 두 사람과 친분 있는 스타와 유명인사 90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김태희, 정우성, 한효주, 정준호 이하정 부부, 유지태 김효진 부부, 손범수 진양혜 부부, 이천희 전혜진 부부 등 스타들도 총 출동했다.

한편 원로배우 신영균은 이날 결혼식 주례사에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만큼 모범을 보이고 어렵고 가난하고 힘든 사람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고 봉사의 정신을 가지고 살아라"라고 덕담했다.

또 직접 두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해외 배우와 감독의 축하 영상이 이어졌다. 이병헌과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2008)에 출연한 일본 톱스타 키무라 타쿠야와 조쉬 하트넷을 비롯해 '레드: 더 레전드' 딘 페리소트 감독과 헬렌 미렌, 존 말코비치, 캐서린 제타존스와 성룡이 축하의 인사말을 보냈다.

1부에서는 가수 박정현과 대니정이 축가로 고(故) 휘트니 휴스턴의 'A moment like this'를 불렀다. 2부에서는 김범수 박선주가 '남과 여'를, 다이나믹 듀오가 자신들의 곡 '불타는 금요일'을 개사한 '불타는 첫날밤'을 각각 열창했다. 이병헌 이민정은 오는 12일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여행 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이병헌 집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사진=이병헌 결혼식 단체사진/이병헌 동생 이은희 페이스북)

[뉴스엔 홍정원 기자]

홍정원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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