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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김진 근황 공개 "교통사고로 목과 척추 부상"

한국아이닷컴 이가현 인턴기자 입력 2013. 07. 24. 15:01 수정 2013. 07. 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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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출신의 김진이 방송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오전 방영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스타들의 마사지사로 유명한 김무열이 출연해 마사지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김진은 김무열의 마사지샵에 등장해 근황을 알렸다.

김진은 "가수가 아닌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며 "지난해 12월 교통사고를 당해 목과 척추 부상을 입어 3달 동안 물리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무열은 김진의 목과 척추를 마사지 했고 김진은 "마사지 받을 때마다 감동이고 아픈 곳을 위로해 주는 느낌이다"며 마사지 소감을 말했다.

한편 김진은 90년대 3인조 걸그룹 디바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FashionN의 '스위트룸 시즌5', On Style의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3'로 패션디자이너로 변신한 것을 알렸다.

한국아이닷컴 이가현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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