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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근황 공개, "가수 디바 아닌 패션디자이너로 활동 중"

입력 2013. 07. 24. 14:44 수정 2013. 07. 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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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근황 (사진=방송캡처)

김진의 근황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24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연예인들의 몸매관리를 전담하기로 유명한 마사지 전문가 김무열씨에게 마사지를 받으러 온 그룹 디바 출신 김진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날 '기분좋은날' 제작진은 김무열씨가 실제로 마사지하는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김무열씨의 마사지샵을 찾았고, 이때 낯익은 얼굴의 김진이 깜짝 등장했던 것.

김진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안녕하세요. 김진입니다"라며 "이제는 가수 디바가 아니라 패션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최근 교통사고를 당했다"라며 "김무열의 마사지를 받은 후 한결 편안해졌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진 근황, 패션디자이너로 활동 중이구나", "김진 근황, 얼굴 하나도 안변했네", "김진 근황, 오랜만에 보니까 더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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