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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나노 발목 얼마나 가늘길래 '관심 집중'

박진영 기자 입력 2013.07.05. 10:32 수정 2013.07.0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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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나노발목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허가윤의 나노 발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허가윤은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이름이 뭐예요?' 특집에 현아, 씨스타 소유 다솜, 슈퍼주니어 규현 헨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허가윤은 "발목이 얇다"며 "일부러 양말을 신었다"고 말했다. 허가윤의 별명은 나노 발목이다. 또 허가윤은 "콤플렉스다. 항상 양말을 신어야 한다. 발도 작아서 맞는 신발도 없다"며 "힐 신을 때는 양발을 3, 4겹 신어야 한다"고 고충을 고백했다.

허가윤의 발목 콤플렉스는 이미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허가윤은 전지윤과 투윤 활동을 할 당시 KBS '세대공감 토요일'에 출연해 "발이 작고 발목이 가늘다. 단점을 가리기 위해 올라오는 스타킹을 꼭 신는다"고 밝혔다.

또 허가윤은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투윤 '24/7' 안무 연습을 하며 8kg 체중을 감량했다"며 "기존에 입었었던 옷들이 몸에 맞지 않는다. 요즘은 가장 작은 사이즈의 옷을 사도 줄여 입어야 할 정도"라고 밝혀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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