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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5살때부터 내 수입으로 집안 생계책임"

뉴스엔 입력 2013.05.21. 10:34 수정 2013.05.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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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수정 기자]

이재은이 어린 시절부터 집안의 생계를 책임진 사실을 공개했다.

이재은은 5월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울산시립무용단 상임안무자인 남편 이경수와 함께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어린 시절 예쁜 미모로 300대1 경쟁률을 뚫고 CF 모델에 발탁된 이재은은 1987년 방영된 KBS 드라마 '토지'에서 아역으로 출연했다. 6살 어린 나이에도 당찬 연기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재은은 "아버지가 경제적으로 아버지 역할을 못하니깐 돈 버는 부분에서 내가 책임졌다. 학비, 생활비, 집안의 경제를 책임졌다. 연예인은 돈을 잘 버는 줄 알지만 한 번 받는 출연료가 클 뿐 3~4년 놀면 그 돈으로 살아야 된다. 그 기간에 아버지가 계속 사업을 시도해 수차례 실패했고 아버지를 굉장히 미워했다"고 고백했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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