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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분 "월급 천만원 알바, 성희롱 때문에 관뒀다"

뉴스엔 입력 2013. 04. 12. 07:34 수정 2013. 04. 1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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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분이 성희롱으로 아르바이트를 그만 둔 경험을 털어놨다.

김예분은 4월11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2년 전 고깃집에서 근무했는데 지인이 매니저 자리를 맡아달라고 하더라. 주4일 하루 4시간 근무하고 월급 1,000만원을 받았다. 화장실 청소나 허드렛일도 하면서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김예분은 "지인이 내게 원한 건 얼굴 사장이었다. 고깃집에서 근무하다 보니 술 취한 손님들이 많았다. 술 취한 남자들이 날 위 아래로 보더니 '오 몸매 쭉쭉빵빵한데 옆에 앉아서 술 한잔 따라봐' 하더라. 만취 상태로 들어와 주사 부리는 손님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예분은 "들어올 때 이미 취해서 '얼굴마담 어디갔냐'고 날 찾는 사람도 있었다"고 파격적인 조건에도 일을 그만둔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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