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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김예분 "성희롱 때문에 월 천만 원 고깃집 알바 그만둬"

민경미 기자 입력 2013. 04. 12. 00:07 수정 2013. 04. 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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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민경미 기자] 방송인 김예분이 고기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서 연예인 부부는 지난 주에 이어 '슈퍼스타보다 되기 힘든 치킨집 사장되기'이라는 주제로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예분은 "고기 집에서 하루 네 시간씩 일을 했다"며 "월 천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대접을 받고 일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예분은 "화장실 청소도 하고 열심히 했는데 고깃집 사장은 제가 얼굴 사장하기를 원하더라"며 "그런데 취한 손님들이 성희롱도 하고 술을 따르라는 말까지 했다"고 밝혔다.

김예분은 이어 "도저히 그런 대우를 받으면서 일을 더 이상 할 수가 없었다"고 덧붙여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민경미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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