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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고소女 "박시후가 살려달라고.."

입력 2013. 03. 17. 09:35 수정 2013. 03. 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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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시후의 사건을 둘러싸고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15일 온라인 연예매체 디스패치 측은 '고소녀 A씨가 경찰에 박씨를 고소하기 전 B씨와 이번 사건을 공모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매체는 고소녀의 휴대전화 문자와 연예계 관계자와의 통화 내용 등을 공개하며 해당 사건에 충격을 더했습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고소녀 A씨는 지난 달 15일 밤 경찰 조사를 받으러 가면서 친한 언니인 B씨에게 "걔(박시후) 재산이 3000억원이라는데 경찰 하나 못 막겠어" "그런데 박시후가 살려달라고 하는 것을 보면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라는 것"이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지난 달 17일 B씨는 "내일 기사를 내면 합의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양측의 진술이 크게 엇갈린 가운데 박시후 사건의 결말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사진 =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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