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스타뉴스

[★포토]박시후,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홍봉진 기자 입력 2013. 03. 13. 19:18 수정 2013. 03. 13. 19:18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홍봉진 기자]

성폭행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가 13일 오후 서울 녹번동 서부경찰서에 대질심문을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honggga@

홍봉진 기자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