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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전소속사 "음모설 제기 B양 명예훼손 고소" 공식입장

뉴스엔 입력 2013. 03. 12. 09:15 수정 2013. 03. 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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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전 소속사 이야기 엔터테인먼트가 박시후를 고소했다.

썬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선종문)는 3월 12일 이야기엔터테인먼트(이하 이야기)의 법률대리인으로서 배우 박시후와 A양의 강간 및 무고 맞고소 사건(이하 본건)과 관련해 박시후를 고소했다.

또 이야기 측 대표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언론인 및 네티즌들에 대한 모든 증거자료를 수집, 이와 관련 민형사 책임을 물을 것이며 이야기 대표 배후설 혹은 음모설을 제기한 피해자 A양 지인 B양의 경우에는 즉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야기 법률대리인 측은 본건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언론플레이를 중단하고 자신들이 소지한 자료 전부를 수사기관에 신속히 제출하는 등 실체적 진실 발견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

법률대리인 측은 "언론인들 및 네티즌들은 허위사실 및 추측에 기해 본건 관련자 모두에게 후유증을 야기할 수 있는 설화를 중단하고 현명하게 수사기관의 공정한 수사결과를 기다려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성폭행 혐의로 피해자와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는 박시후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서부경찰서에 A양과 B양, 전 소속사인 이야기 엔터테인먼트 대표 C를 무고와 공갈미수, 명예훼손 혐의로 모두 고소했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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