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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음모론 결정적 단서 공개.."어떻게 조질지 짜고있다"

송승은 입력 2013. 03. 07. 22:31 수정 2013. 03. 0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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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승은 기자] 탤런트 박시후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후 지난 4일 전 소속사 대표를 무고 등의 혐의로 고소한 결정적 정황이 드러났다.

7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은 박시후 전 소속사 대표가 A씨의 친한 언니 B씨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단독 입수했다.

보도에 따르면 B씨는 A씨에게 '박씨의 전 소속사와 어떻게 조질지 짜고 있어 기다려' '박씨가 무릎 꿇고 빌거니까 일단 경찰서 가'라는 메시지를 보냈던 것.

'박씨가 회사대표를 엊그제 배신하고 나가서 대표랑 같이 손잡고 조질거야' '몸을 절대 씻지 말고 응급실가서 빨리 피를 뽑아'라며 대화를 이어갔다. 또한 전 소속사 대표가 박시후에게 배신당해 화나있다고도 전했다.

하지만 전 소속사 대표는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대표가 실제 B씨와 공모를 했는지는 경찰조사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진=박시후(TV리포트 DB)

송승은 기자 ss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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