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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A씨와 전 소속사 대표 맞고소 '전면전'

입력 2013. 03. 05. 07:46 수정 2013. 03. 0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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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성폭행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가 맞고소를 하며 전면전에 나섰다.

4일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박시후는 이날 오후 법무법인 푸르메를 통해 연예인 지망생 A씨와 A씨의 선배 B씨, 전 소속사 대표 C씨까지 무고와 공갈미수,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조만간 이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사건의 진실을 두고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박시후의 맞고소가 이번 사건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박시후는 지난달 18일 20대 연예인 지망생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후배 연기자 B씨와 함께 피소됐다. 이후 11일만인 지난 1일 서부경찰서에 출석에 10시간에 가까운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맞고소로 전면전에 나선 박시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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