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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오디션' 주희중, '마의' 특별출연 "좋은 모습 기대해 주세요"

김명미 기자 입력 2013. 01. 26. 15:33 수정 2013. 01. 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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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중이 '마의'에 특별 출연한다.

배우 주희중 28일 방송 될 MBC 창사특별기획드라마 '마의'에 특별 출연한다.

한 MBC 관계자는 "지난 21일부터 주희중이 '마의'특별 출연을 위해 녹화를 진행했다. 오규태의 아들을 연기해 출연할 예정이다"라며 이날 출연분은 34회로 28일에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희중은 2011년 방영된 오디션 프로그램 '기적의 오디션'에서 8개월 간 열띤 경쟁 끝에 최종준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매력적인 외모와 연기투혼을 보여줘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동안 '기적의 오디션'의멘토인 이범수의 추천으로 SBS '샐러리맨 초한지'에 출연한데 이어 KBS2 드라마 스페셜 '환향-쥐불놀이'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오고 있다

주희중의 소속사 칸엔터프라이즈는 "사극 도전이어서 준비를 열심히 했다"며 "배우로서 좋은 모습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마의'는 20.7% 시청률로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김명미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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