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정우성 자퇴 이유 '가슴이 찡'..솔직당당해서 더멋져

연예뉴스팀 기자 입력 2012.11.30. 14:41 수정 2012.11.30. 14:4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SBS E! 연예뉴스팀]정우성 자퇴, 솔직고백 멋있다!

배우 정우성이 고교시절 자퇴 결심한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정우성은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에 자퇴를 결심한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정우성은 "길이 안보였고 마음도 안정되지 않았다. 그래서 여름방학이 끝날 때 어머니를 모시고 학교를 갔다. 그 때의 기억이 남아있다. 교무실에 앉아있는데 너무 조용했고, 어머니께 많이 죄송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자퇴 이유를 밝힌 정우성은 "현실은 참 배고팠다" 며 이후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정우성 자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우성 솔직 고백 멋있다!" "학교가 인생에 전부는 아니잖아?" "정우성 힘내라!" "정우성 자퇴후 성공했잖아?" "정우성 입담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영상캡쳐)

☞ SBS E! 공식 [페이스북][트위터]바로가기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