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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란 과거사진, 미스 춘향진 출신 미모 과시

뉴스엔 입력 2012.11.12. 10:19 수정 2012.11.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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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란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던 과거사진을 보여줬다.

11월13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 시즌2' 6회에서는 드라마 속 젊고 아름다운 후배 배우들 모습을 보고 과거를 회상하며 울적해 하는 엄마 최란 모습이 그려진다

최란은 1979년 미스 춘향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인형같이 예븐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무작정 패밀리 가족들은 엄마 최란의 울적한 마음을 몰라준다.

최란은 자신의 과거 화려했던 이력을 알지 못하는 큰아들 동민과 딸 정아, 막내 희철을 위해 아름다웠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미인대회 출신답게 뚜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외모로 무작정 패밀리 삼남매 감탄을 자아냈다.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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