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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쇼]아이유, '손목꺾기 개인기+섹시댄스' 선보여

조성필 기자 입력 2012. 11. 03. 00:01 수정 2012. 11. 0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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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 연예뉴스 | 조성필 기자]아이유가 개인기와 함께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2일 밤 방송된 SBS 고쇼(GO Show) '위험한 소녀' 편 자기소개에서 아이유는 개인기를 선보였고 이어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아이유는 "제가 인기가요 MC이다. 지금 거의 1년 반 하고 있고 인기가요 '송해 선생님'을 꿈꾸고 있다"며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그리고 아이유는 "다른 사람이 안 되는 것을 준비해왔습니다"라며 손목을 360도로 자유자재로 꺾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어린 시절 기인열전에서 식초를 먹고 돌리셨는데 저는 그냥 돌렸다"며 "방송에서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유는 "20살이 됐으니 웨이브를 보여주겠다"라고 말하고 무대에 나와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아이유는 자신도 민망한지 웃음을 지으며 댄스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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