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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김새론-김아론 '붕어빵 두 자매'

송선미 기자 입력 2012.10.15. 12:48 수정 2012.10.1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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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배우 이천희, 김새론, 김아론 주연의 영화 '바비' (감독 이상우 제작 인디컴미디어) 언론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날 '바비' 언론시사회에 김새론이 김아론이 참석하고 있다.

열악한 가정환경에서도 순박함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순영 역에는 매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천재 아역배우로 불리는 김새론이 맡았다.

지긋지긋한 가난과 장애를 가진 아빠를 벗어나고 싶은 순자 역은 김새론의 친동생인 김아론이 출연했다.

타고난 안하무인이자 돈을 위해 자신의 조카를 강제 입양 시키려는 망택 역은 예능프로그램과 각종 드라마를 통해 종횡무진하고 있는 이천희가 맡아 악역으로 변신했다.

'바비'는 지적 장애를 가진 아빠, 몸이 불편한 여동생 순자와 함께 힘겹게 살아가는 순영이 작은 아빠인 망택으로부터 해외 입양을 강요 받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오는 25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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