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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악관절 고생, 목 안돌아가 거만하다는 오해받았다"

뉴스엔 입력 2012.10.12. 00:25 수정 2012.10.12. 00:25

김원희가 악관절로 고생이 심했다고 밝혔다.

김원희는 10월11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축구공에 뺨을 맞았는데 따귀 맞은 것에 100배였다. 그 다음부터 증세가 나왔다. 턱이 빠지더니 다른 쪽까지 안 좋아져서 입을 벌어지지 않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김원희는 "턱관절이 굳었는데 큰 병원 가도 방법은 없고 뜨거운 찜질만 해줬다. 상하좌우로 턱이 움직이지 않아서 밥을 먹을 때 손가락에 밥을 얕게 펴서 먹었다.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와 두통이 왔고 목이 잘 안 돌아갔다"고 고생담을 들려줬다.

이어 "자구책으로 매일 껌을 씹었다. 내가 발음이 안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목이 안 돌아가니까 거만하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며 "지금은 거의 다 나았다. 지금도 녹화 전 껌을 씹어서 턱을 원활하게 하고 한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캡처)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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